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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렀습니다

뭘 질렀는지는 나중에 공개....ㅎㅎ

내 통장 지못미 ㅠㅠㅠㅠ 벌써 몇 달 동안 통장정리 안해서
통장 이월하면 통장 2개는 거뜬히 뛰어넘을 듯 -_-;
처음부터 폰뱅킹을 써서 그런가, 인터넷 뱅킹으로 넘어가기가 어색(?)하구료...

by 타군 | 2008/10/03 23:08 | 잡담작렬 | 덧글(6)

[월야환담] 놀이동산에 가다

이것도 창월야를 읽은지 얼마 안 됬을때 갈겨두었던 졸작 ㅋㅎㅎ
역시 쓰다가 관뒀죠. 이제보니 아래 글과 어쩐지 비슷한 느낌이네요;

요즘은 현건이 땡기는 데 스토리감이 흑흑.
저는 피튀기고 그런것도 좋지만 평범한 일상 생활의 이야기가 보고 싶은데
그러면 재미없겠죠? 흑흑.

이어지는 내용

by 타군 | 2008/10/03 02:39 | 월야환담 | 덧글(2)

[월야환담] 장래희망

예~~~~~~전에 쓰다가 더이상 스토리가 생각나지 않아서 접은 것
어쩐지 아까워서 스리슬쩍 꺼내봅니다 ㅎㅎ




이어지는 내용

by 타군 | 2008/10/03 02:30 | 월야환담 | 덧글(0)

아 이런 썩을....


http://www.segye.com/Articles/FAMILYGLOBAL/ECOLUMN/Article.asp?aid=20081002001803



오늘 수시 모집 때문에 전체 휴강이 되서 얼씨구나~ 싶어 늦잠을 쿨쿨 자고 있는데
친구한테 문자가 왔다. 탤런트 최진실 씨가 자살을 했단다.

자다 일어나서 이게 뭔소리? 얘가 왜 안보내던 장난문자질을
.....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이었다.
저 소식을 듣고 기사 찾아보면서 순간 멍때려서 .....
안재환 씨 죽은 지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 무슨 변고일까;


나는 연예계에 대해서는 거의 관심이 없다. 정말 유명한 사람이 아니면
이름이나 얼굴도 모르는 연예인도 많다. 하지만 '최진실'이라고 하면
나같은 사람까지 포함해서 대한민국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국민 연기자로
사랑받던 탤런트다. 두번 말해봤자 입만 아프다.  


남편의 폭행으로 이혼하고 이런저런 악성 루머에 시달리면서도 두 아이들과 함께
열심히 살아왔다고 했다. 그런데 자살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는 말이 많다.
오랜 기간 우울증으로 괴로워 하던 그녀가 결국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길을 선택한 것에
대해서는 그저 위로의 말을 건낼 수 밖에 없다. 

더불어 폭행에 대한 트라우마는 정말 평생 지워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새삼 느꼈다.



아 그런데 요는 왜 자살을 했느냐가 아니라....그러니까 내가 존나 열 받는건
링크해 놓은 기사에도 나와있듯이 대체 왜, 굳이, 
안타깝게 죽은 사람 미니홈피까지 찾아가서 악플을 달아놓고 오는 썩을 놈들은 뭐지?


대체 왜?????? 진짜 왜 그런거지 아니 진짜 진지하게.

이때다 싶어서? 그냥 심심하니까? 악플 안달면 견디지 못하는 병에라도 걸린건가?
오오... 나로서는 감히 추측하기도 어렵다.

의도가 뭐였건 간에 진짜 쓰레기같은 놈들이다.
그렇게 할 말이 많으면 시청앞 광장에서 피켓들고 떠들란 말이지.



이글루스에는 이런 글 정말 안쓰는 편인데 너무 열받아서 써봤다-_-;
아 정말 요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건지.....
연예계 뿐만 아니라 이것 저것 좋지 않은 일만 터지는것 같다...

by 타군 | 2008/10/02 17:11 | 잡담작렬 | 덧글(4)

[월야환담] 서현이


우와 페인터 어려워 뭐야 이거 무서워......
타블렛 살때 같이 받았던 페인터가 알고보니 버전 3이어서
버전 9로 업그레이드 시켰는데 너무 복잡해서 머리가 핑핑 ㅋㅋㅋㅋㅋ
브러쉬가 많고 다양한건 좋은데 하나하나 써보려니까 귀찮네여 .....
그래도 선은 참 깔끔하게 잘 따지는 듯

서현이 그리다 말고 기진맥진 헥헥
그나저나 저 포즈 묘하게 섹시하지 않나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놈은 뭘해도 멋짐.....ㅇㅇ


by 타군 | 2008/10/02 03:36 | 월야환담 | 덧글(2)

안 바쁘면서 바쁜듯


이건 머지 멀까 헥헥........ㅇ<-<
뭔가 바쁜듯 안바쁜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포스팅이 좀 뜸해졌군요;

우어어 여기저기서 보이는 월야 온리전에 몸이 달아오르는듯 싶습니다 ㅠㅠㅠㅠㅠ
제 몸은 벌써 12월로 가있어염...ㅇㅇ

나 죽기 전에 월야환담 회지를 기어코 내겠어요
올해는 패스 좀더 스킬을 쌓겠음.....
(일러도 마찬가지지만 카툰은 진짜 못그리겠.. orz)

월야환담서현에 대한 뜨거운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어 죽겠음....
시험기간이 오기 전에 마음먹고 뭘 하나 그려야겠음!
하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by 타군 | 2008/10/01 02:03 | 잡담작렬 | 덧글(4)

우와


이제서야 알게 된 사실이지만 어왕 드라마 시디가 제작됬다니
이거 촘 감개무량인데요 ㄷㄷㄷ  정식 성우분들 모셔다가 쿵떡쿵떡 했다니 참...
정말 대인배 분들 대단하신듯 ㅠㅠㅠ

발매예정일은 9월 30일, 툰크와 북새통 등등 등등에서 오프라인 판매도 시행할 예정이라네요~

by 타군 | 2008/09/25 21:49 | 잡담작렬 | 덧글(2)

[월야환담] 세건


(클릭해서 보세요~)

아 색칠하다 말아서 촘 이상하네요...그래도 세건입니다 ㅇ<-<
채월야 때를 생각하면서 그려봤어요  여기저기 상처받고 고뇌하면서 정신없었던 놈 ㅠㅠ

by 타군 | 2008/09/25 20:24 | 월야환담 | 덧글(2)

[월야환담] 케네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조폭들."

케네스라고 그려봤는데 걍 동네 양아치 같네여 ㅋㅋㅋ


by 타군 | 2008/09/20 02:24 | 월야환담 | 덧글(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컴퓨터까지 날 무시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빈정대는 말투 봐라

by 타군 | 2008/09/18 20:05 | 잡담작렬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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